틔움, 싹을 틔우다
틔움랩이라는 이름은 '싹을 틔우다'에서 왔습니다. 교육 현장과 기관, 그 안의 사람들이 가진 가능성이 실제 성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이유입니다.
현장에서 시작하는 AI
대학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함께, 매일의 업무에서 실제로 쓰이는 AI를 만듭니다.
기관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지부터 살핍니다. 그 위에서 일에 필요한 AI를 고르고 만듭니다.
일하는 원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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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시작합니다
기관의 업무와 데이터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. 문제를 정확히 알아야 맞는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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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쓰이는 것을 만듭니다
매일의 업무에 들어가는 도구를 만들고, 이미 쓰는 시스템과 이어지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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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나눕니다
AI가 맡을 일과 사람이 판단할 일을 처음부터 나눕니다. AI는 근거와 함께 제안하고, 마지막 결정은 사람이 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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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게 시작해 함께 키웁니다
구현, 실증, 개선의 단계를 기관과 함께 밟으며 효과를 확인하고 넓혀 갑니다.
함께 일하는 방식
세 가지 사업 분야는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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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단
업무 흐름과 기존 데이터를 분석해 AI가 도울 수 있는 지점을 찾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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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계
데이터 활용 방안과 필요한 AI, 도입 범위와 단계를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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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축
데이터 파이프라인과 AI 에이전트·모델을 만들고 기존 시스템에 연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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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증·개선
현장에서 함께 검증하고,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듬습니다.
회사 정보
- 회사명
- 주식회사 틔움랩
- 설립
- 2026년 4월
- 소재지
- 대구광역시
- 분야
- AI 솔루션·데이터 분석
- 사업자등록번호
- 430-81-041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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